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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력지 "다저스, 내년 월드시리즈 우승" 점쳐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향후 10년 월드시리즈 우승 팀을 점쳤다. 당장 내년 우승 팀은 LA 다저스가 꼽혔다.

매체는 "8년 연속 내셔널리그 포커사이트서부지구에서 우승한 뒤 다저스는 9번째 우승과 함께 월드시리즈 역시 강력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봤다.

다저스 우승이 유력하리라 본 데 있어 유망주 몫이 크다. "로스터 핵심 선수가 바뀔 수 있다. 알렉스 버두고, 윌 스미스, 가빈 럭스, 토니 곤솔린, 더스틴 메이, 그리고 톱 유망주 키버트 루이스와 같은 루키가 (우승하는 데) 공헌할 열쇠가 되는 걸 상상해 보라"고 이름 나열로 설명을 대신했다.

그러면서 "클레이튼 커쇼의 플레이오프 (부진한) 옛 기억에다 구원을 안기게 될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봤다.

다저스는 올 스토브리그에서 내부 FA 류현진이 토론토와 계약하는 걸 바라만 봤고, 불펜 투수 한 명을 보강한 것 외 이렇다 할 보강이 안 됐다. 그런데도 매체는 새 판을 짤 다저스의 유망함을 높이 샀다.

그런가 하면, 류현진이 둥지를 튼 토론토는 2025년 우승 팀으로 예측됐다. 

매체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셋, 캐반 비지오까지 셋이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마지막 해다. 셋은 토론토가 1993년 이래 첫 월드시리즈로 이끌 것"이라고 봤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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