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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뿜뿜' 즐라탄, "뛰는 대신 40m 밖에서 슈팅 하겠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불혹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자신감과 도전의식은 여전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번 겨울 현금바둑이 이적시장을 통해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2010년 떠난 이후 10년 만에 다시 밀란과 인연을 맺었다.

그러나 10년 전과 달리 이브라히모비치는 은퇴를 바라보고 있는 중이다. 힘과 스피드 면에서 전성기와 다를 수 있어 우려는 있다.

그는 지난 3일(현지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38세인 현재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뛰는 대신 40m 밖에서 슈팅하겠다”라고 자신의 장기인 슈팅을 믿고 있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2시즌 동안 LA 갤럭시에서 58경기 53골 15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기량을 유지하고 있기에 기대는 충분하다.

사진=AC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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